리스어 번역본의 2차 교정은, 칠십인역을 개정한 것인지, 아니면 칠십인역 외에 다른 그리스어역을 개정한 것인지는 논란이 있기는 하지만, 기원후 2세기 후반에 테오도션이라는 사람이 하였다.
히브리어 음역의 빈도수가 많은 것이 특징으로 지적되고 있다.